[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신임 사무처장에 이광수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하며 당 조직 운영 전반에 정통하고 정무 감각과 추진력을 두루 인정받아온 인물이다.
최근까지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2급)으로 근무하며 국정 운영 및 당·정 소통의 핵심 역할을 맡았다.
이 신임 사무처장은 중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하며 당 조직 운영 전반에 정통하고 정무 감각과 추진력을 두루 인정받아온 인물이다.
이광수 민주당 충북도당 신임 사무처장. [사진=민주당 충북도당] 2026.01.20 baek3413@newspim.com |
앞서 문재인 정부에서도 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3급)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중앙당 당대표비서실·사무총장실·조직국 등 핵심 부서를 거쳤다. 아울러 전북도당과 충남도당 사무처장을 역임해 지역 조직 관리 경험도 풍부하다.
전북 김제 출신인 이 신임 사무처장은 전주 동암고와 전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비서실 부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평가감사국 부국장,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등을 지냈다.
이광수 사무처장은 "충북 당원 동지들과 함께 도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정한 공천관리와 중앙-지역 간 가교 역할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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