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 재단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협력해 '2025 MG희망나눔 청년 로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 청년 이탈과 지방 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 창업가를 중심으로 금융, 행정, 민간이 협력하는 민관 협력형 로컬 성장 모델로 운영됐다.
지난해 3월부터 공모와 심사 절차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청년마을 및 청년마을기업 중 10개 청년 로컬기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총 5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이 진행됐으며, 선정된 10개 조직은 각 지역사회가 직면한 상권 침체, 공동체 약화, 문화·생활 서비스 부족 등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겼다. 이들은 지역 내 상용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8년부터 매년 사회적 경제 조직 발굴 및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의 여러 문제에 주목하며 청년과 지역의 상생을 통한 새로운 활력을 찾는 데 지역 기반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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