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스미스/사진=스플래시 |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윌 스미스의 아들인 배우 제이든 스미스(27)가 아버지와 똑 닮은 비주얼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0일 파리 프랑스에서 제이든 스미스를 포착해 보도했다.
제이든 스미스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 아이템들을 착용한 채 거리에 나선 모습. 특히 파격적으로 뻗어있는 레게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또 제이든 스미스는 마른 몸매임에도 윌 스미스와 붕어빵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든 스미스는 2006년 본격적으로 연기를 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행복을 찾아서'와 '애프터 어스'에는 아버지 윌 스미스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앨범을 내며 가수로도 활동 중이며, 지난해에는 패션 브랜드 미스치프 리퍼블릭(MSFTSrep)을 설립하기도 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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