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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사과 거부' 박준현, 키움 스프링캠프 간다…안우진도 포함

아주경제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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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박준현이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6년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박준현이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준비를 위해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는 가운데, 학교 폭력 1호 처분을 받은 투수 박준현이 포함돼 논란이 예상된다.

키움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 동안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동계 훈련을 치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포함해 코치진 12명, 선수단 48명까지 총 60명이 참가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2026년도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이다. 박준현은 최근 학교 폭력 1호 처분을 받은 뒤 서면 사과를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달 9일 박준현에 대한 학교폭력 처분 결과에 대해 '학폭 아님' 처분을 취소하고, 학폭 행위로 인정한 1호 처분인 서면사과 명령을 내린 바 있다.

아울러 투수 안우진도 동행한다.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이후 복귀를 준비 중인 안우진은 올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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