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주택담보대출 금리까지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택 구매력이 악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20일 서울 한 시중은행 ATM을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혼합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연 4.130∼6.297%로 집계됐다. 지난달 5일과 비교해 하단이 0.01%포인트(p), 상단은 0.097%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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