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올해 세종시 행복도시내 총 4740호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시에 따르면 집현동(4-2생활권), 합강동(5-1생활권), 다솜동(5-2생활권) 3개 생활권에 분양주택 4225호, 임대주택 515호가 각각 공급될 예정이다.
5생활권 합강동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와 다솜동에 분양주택이 집중 공급된다. 합강동(L6·L7·L8·L11블록) 2193호, 다솜동(S1·M3·M4·M5·L4블록) 2032호가 각각 공급되며 집현동(UR1·UR2-1, 공무원임대) 515호도 예정돼 있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시에 따르면 집현동(4-2생활권), 합강동(5-1생활권), 다솜동(5-2생활권) 3개 생활권에 분양주택 4225호, 임대주택 515호가 각각 공급될 예정이다.
5생활권 합강동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와 다솜동에 분양주택이 집중 공급된다. 합강동(L6·L7·L8·L11블록) 2193호, 다솜동(S1·M3·M4·M5·L4블록) 2032호가 각각 공급되며 집현동(UR1·UR2-1, 공무원임대) 515호도 예정돼 있다.
합강동 선도지구 스마트리빙존 특화권역은 직주근접 커뮤니티 실현을 위한 첨단 스마트도시 서비스가 도입된다. 또 다솜동 용호천 인근의 보행친화 공동주택 특화권역은 소규모 블록계획을 통한 보행 친화형 주거단지로, 중앙부의 공공시설 복합단지 특화권역 주거단지는 문화공원을 중심으로 공공청사, 학교 등과 연계해 통합적으로 조성된다.
공무원 임대주택은 교통이 우수한 입지에 청년층이 선호하는 실내 공용 휴게공간, 창의커뮤니티시설 등이 들어서는 청년특화 주거로 공급된다.
시는 조치원읍 신안리와 연기면 보통리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지구'를 조성하는 한편 조치원 신흥주공아파트 재건축과 상1리 재개발 등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도 추진한다. 신안·보통지구 2개소에는 총 약 5200세대 규모의 임대·분양주택이 공급될 예정으로 오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지구계획 승인절차를 추진중이다.
안석환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도시에는 향후 6만호 이상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등 추가이전에 따른 주택수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하도록 중장기 주택 공급계획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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