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일 오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미래융복합관 사이언스파크에서 윈드트리와 '해상풍력 운영·정비 교육센터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양 기관 간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해상풍력 발전 시스템의 유지·보수(O&M, Operations & Maintenance)를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지원을 통해 미래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상풍력 유지보수 훈련센터(MOTC, MMU Offshore Wind Training Center) 기반 구축, 해상풍력 O&M에 필요한 국제 인증 교육과정 수립과 공동 운영,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관련 기관·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상풍력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연구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과 국가 에너지 산업 경쟁력 제고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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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운영·정비 교육센터 공동추진 협약 체결식 모습/제공=국립목포해양대학교 |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양 기관 간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해상풍력 발전 시스템의 유지·보수(O&M, Operations & Maintenance)를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지원을 통해 미래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상풍력 유지보수 훈련센터(MOTC, MMU Offshore Wind Training Center) 기반 구축, 해상풍력 O&M에 필요한 국제 인증 교육과정 수립과 공동 운영,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관련 기관·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상풍력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연구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과 국가 에너지 산업 경쟁력 제고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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