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미 저소득층 무료 진료’ 김유근 박사 별세

한겨레
원문보기
김유근 박사

김유근 박사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오랜 기간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해 무료 진료를 해온 김유근 박사가 지난 16일(현지시각) 별세했다고 녹스빌 한인회 등이 18일 전했다. 향년 81.



연세대 의대를 나와 1961년 도미한 고인은 1993년 녹스빌에 ‘미국 무료 의료 진료소'를 개설하고 자원봉사에 뛰어들었다. 이 무료 진료소는 4개로 늘었으며 의료보험이 없는 저소득층 7만여명이 혜택을 받았다.



인디아 킨캐넌 녹스빌 시장은 “무보험 테네시 주민들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운 김 박사의 유산은 앞으로 세대를 넘어 이어질 것”이라고 추모했다.



연합뉴스, 강성만 기자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겨울밤 밝히는 민주주의 불빛 ▶스토리 보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