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에 휩싸인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가 다음주 중 결정될 전망입니다.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는 27일이나 28일 중 위원회를 열기 위해 위원들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징계 수위는 경찰 조사 과정과 진술 등을 고려할 때 징계 수위 중 가장 높은 제명으로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5명으로 구성된 윤리특위는 과반인 8명 이상 동의하면 통과되며, 이후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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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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