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세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추성훈에게 살벌한 경고를 받는다.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맛과 재미를 다 잡는 환상의 짝꿍 김풍, 윤남노와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남노의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을 지켜보던 전현무가 “널 보면 나 같다”며 갑자기 벌어지는 두 사람의 불효자 배틀을 예고해 흥미를 끈다. 더불어 전현무는 추성훈에게 계속해서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으며 깐족거리다 살벌한 경고를 받는다. 추성훈이 “너 나한테 로킥 한 번도 안 맞았지?”라는 섬뜩한 발언을 한 것. 과연 전현무와 추성훈 사이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
방송인 전현무가 추성훈에게 살벌한 경고를 받는다.
JTBC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맛과 재미를 다 잡는 환상의 짝꿍 김풍, 윤남노와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남노의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을 지켜보던 전현무가 “널 보면 나 같다”며 갑자기 벌어지는 두 사람의 불효자 배틀을 예고해 흥미를 끈다. 더불어 전현무는 추성훈에게 계속해서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으며 깐족거리다 살벌한 경고를 받는다. 추성훈이 “너 나한테 로킥 한 번도 안 맞았지?”라는 섬뜩한 발언을 한 것. 과연 전현무와 추성훈 사이에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진 제공: JTBC <혼자는 못 해> |
한편, 오마카세 끝장 투어 중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흑수저로 출연해 뛰어난 기량으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한 숨은 고수 셰프가 등장한다. 일일 안성재 심사위원으로 변신한 추성훈과 김풍, 윤남노 조차도 “전 세계 유일무이한 거 아니냐”, “레시피 바로 카피하겠다”라고 감탄하며 폭풍 흡입해 어떤 셰프를 만나게 될지 주목된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