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가평군은 관내 전 지역 도로와 지하 시설물 1천363㎞ 구간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13년 만에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로 463㎞, 상수도 355㎞, 하수도 545㎞ 등이다.
가평군은 대구 지하철 사고와 서울 아현동 가스폭발 등으로 지하 시설물의 위치 정보가 중요해지자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도로 463㎞, 상수도 355㎞, 하수도 545㎞ 등이다.
가평군, 도로·지하 시설물 전산화 작업 |
가평군은 대구 지하철 사고와 서울 아현동 가스폭발 등으로 지하 시설물의 위치 정보가 중요해지자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가평읍에서 1단계(2012∼2015년)를 시작해 설악·청평면 2단계(2018∼2021년), 상·조종·북면 3단계(2022∼2025년) 등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전산화로 굴착 전 지하 시설물 위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공사 안전성을 높이고 상·하수관로 유지 관리 효율도 개선될 것으로 가평군은 기대한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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