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가수 김의영이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김의영 / 사진=텐아시아DB |
가수 김의영이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에는 가수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2020년 포항해변전국가요제에서 이름을 알린 뒤 가수로 데뷔한 전유진은 지난 19일 KBS 1TV '가요무대' 1931회 겨울연가 편에 출연했다. 전유진은 이날 김수희의 명곡 '애모'를 열창했다. 그는 절제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발매했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이 느껴지는 댄스곡이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