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는 조원휘 의장이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복지 비전을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조 의장은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20일 대전사회복지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1.20 jongwon3454@newspim.com |
이날 조 의장은 새해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대전은 사회서비스원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고 오는 3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 준비율도 광역지자체 중 최고로 집계되는 등 사회복지분야 전문성과 역량이 가장 앞서 있는 도시"라며 "의회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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