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21일부터 열리는 '2026 LCK컵' 2주차 경기에서 지난해 '월드 챔피언십(월즈)' 결승전 상대였던 T1과 kt 롤스터가 다시 맞붙는다고 20일 밝혔다.
두 팀의 대결은 23일 진행된다. T1은 지난해 월즈 결승전 우승으로 '쓰리핏(3연승)'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kt 롤스터는 치열한 접전 끝 준우승으로 '소년만화' 스토리라는 찬사를 받았다. 양 팀은 월즈 결승전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만난다.
한편 현재 바론·장로 그룹 1위인 젠지와 디플러스 기아는 오는 24일, 각 2위인 T1과 BNK 피어엑스는 25일 맞붙는다. 시드 간 1:1 대결로 우승팀 그룹 전체가 승점(2점)을 가져가는 '슈퍼위크'를 앞둔 만큼, 슈퍼위크 전 미리 승점을 확보하기 위한 각 팀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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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엇게임즈] |
두 팀의 대결은 23일 진행된다. T1은 지난해 월즈 결승전 우승으로 '쓰리핏(3연승)' 타이틀을 획득했으며, kt 롤스터는 치열한 접전 끝 준우승으로 '소년만화' 스토리라는 찬사를 받았다. 양 팀은 월즈 결승전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만난다.
한편 현재 바론·장로 그룹 1위인 젠지와 디플러스 기아는 오는 24일, 각 2위인 T1과 BNK 피어엑스는 25일 맞붙는다. 시드 간 1:1 대결로 우승팀 그룹 전체가 승점(2점)을 가져가는 '슈퍼위크'를 앞둔 만큼, 슈퍼위크 전 미리 승점을 확보하기 위한 각 팀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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