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시스] 서천군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은 올해 86억원을 들여 축산·동물방역분야 지원사업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축산 육성, 조사료 생산, 가축분뇨 처리 등 90개 축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사업비 32억원 규모로 예방백신 지원, 방역시설 확충, 동물보호 사업 등 53개 방역지원 사업을 벌인다.
지원 대상은 서천군에 축사 소재지를 두고 축산업을 실제로 운영 중인 농가와 축산 관련 법인이다. 사업별 지원 요건과 보조율은 세부 지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지원사업 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김도형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가축질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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