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를 위해 창녕군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창녕군은 전날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 및 담당자 3명이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협의체 운영 방식과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는 민·관 협력 기반 복지사업 추진 현황,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 주민 참여형 특화사업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됐다.
경남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창녕군을 방문해 지역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다.[사진=창녕군] 2026.01.20 |
창녕군은 전날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 및 담당자 3명이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협의체 운영 방식과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는 민·관 협력 기반 복지사업 추진 현황,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 주민 참여형 특화사업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됐다.
지역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과 실무 중심의 협의체 운영 노하우에 남해군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의 우수한 협의체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남해군 실정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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