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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재충전의 명소로···양주시,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23일 개장

서울경제 양주=이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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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데크 13명·오토캠핑장 2면
양주시민 등 최대 50% 감면 혜택


경기 양주시가 시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명소가 될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을 오는 23일 정식 개장한다.

숲속야영장은 야영데크 13면(각 30㎡)과 오토캠핑장 2면(각 72㎡) 등 총 15면 규모다. 관리동에 화장실·샤워장이 마련됐고, 18면 규모 주차장도 갖췄다.

이용 요금은 야영데크 주중 3만 원·주말 4만 원이며 오토캠핑장은 주중 2만 5000원·주말 3만 5000원이다. 각 시설은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민과 장애인 등은 30~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예약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 '숲나들e'에서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신암저수지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숲속야영장이 시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이경환 기자 lkh@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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