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제공 |
충북 청주시가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10월까지 어린이 보호구역과 사고 발생 위험지 등 모두 13곳에 무인 단속카메라 15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충북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한 뒤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