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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9개월만에 40kg 빼더니..신기루 옆 '뼈말라' 됐다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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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19일 신기루는 SBS '동상이몽2' 녹화 중 김구라와 찍은 사진을 공개, "루루 웃음 버튼 구라 선배님. 죽상으로 항상 최상의 웃음을 주심. 사진 찍는다고 웃상 처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 살 빠진 거 아니에요. 구라 선배님 얼굴이 워낙 커서 제가 작아 보이는 겁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홍윤화와 찍은 사진에는 "그리고 요즘 뼈말라 된 내 아우"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홍윤화는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져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다.

홍윤화는 최근 9개월 만에 4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지난 19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 홍윤화의 남편 김민기는 "이 기쁨 그대로 갑시다"라며 홍윤화에게 955만 원에 달하는 10돈 금팔찌를 선물, 홍윤화의 40kg 감량을 축하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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