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라디오스타'(사진=MBC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나운서 이금희가 고(故) 송해를 롤모델로 언급하며 90대까지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고 밝힌다.
21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해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금희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말하고 다녔고, 그 말이 결국 현실이 됐다고 회상한다.
그는 "가장 좋은 노후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라며 송해를 언급, 장수 방송인으로 살고 싶은 소신을 밝히며 MC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또한 '아침마당' 최장수 진행자였던 그는 프로그램 하차 후 방송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이금희는 "헤어진 남자친구나 프로그램은 돌아보지 않는다"는 소신 발언으로 특유의 담백하지만, 단단한 철학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금희의 전 남친들에 대한 이야기와 솔직한 연애관도 공개된다.
그는 "남자의 얼굴을 본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이상형으로 BTS 뷔를 언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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