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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성공 개최 '맞손'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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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업무협약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 육성 '한뜻'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왼쪽)과 이상원 NH농협은행 스포츠단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왼쪽)과 이상원 NH농협은행 스포츠단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와 NH농협은행은 올해 17회째를 맞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을 풍성하고 박진감이 넘치는 대회로 준비한다.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NH농협은행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회 준비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김강중 부사장, 손채목 AD마케팅국장과 이상원 NH농협은행 스포츠단장, 최준영 부단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대표 은행 중 하나인 NH농협은행은 사회복지와 체육, 문화예술 분야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자산을 활용한 재능기부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는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쌀 가공식품을 적립해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사랑의 버디 기부 행사'를 실시했다. 또 우승팀 모교의 학생을 찾아가 아침밥 지원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이웃 나눔'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협약으로 NH농협은행과 아시아투데이는 '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동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예정이다.

황석순 사장은 "NH농협은행과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 함께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국내 최고의 동문 골프대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양사가 힘을 합쳐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원 단장은 "NH농협은행이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전통의 대회를 후원하게 돼 영광"이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를 거듭하며 대학 동문 간 화합의 장으로 뿌리내리고 있는 국내 최고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올해 8월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날짜와 참가신청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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