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최은석, 이혜훈 후보 '사퇴' 촉구

국제뉴스
원문보기
[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혜훈 후보자의 원펜타스 청약 의혹과 장관직 집착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은석 대변인은 "원펜타스도, 장관직도 이제 각자의 주인을 찾아갈 때"라며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최은석 대변인은 이혜훈 후보자가 '100억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원펜타스를 얻기 위해 가족 관계까지 숨기고 편법을 동원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공적 지위와 사적 욕망이 뒤엉킨 촌극 앞에서 국민은 깊은 허탈과 함께 혀를 차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서민과 중산층이 '월세 난민'으로 내몰린 상황에서, 후보자가 원펜타스를 집착하는 모습은 국민적 분노를 더욱 키웠다고 강조했다.

최은석 대변인은 "장남의 '위장 미혼'을 통해 얻어진 전리품, 원펜타스 역시 이제는 본래의 주인을 찾아갈 시점"이라며 "후보자가 가야 할 자리는 인사청문회장이 아니라 수사실의 철제 의자"라고 직격했다.

그는 끝으로 "이 모든 것은 본인의 욕망이 자초한 결과"라며 "더 버틸수록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조용히 물러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BTS 광화문 컴백
    BTS 광화문 컴백
  3. 3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4. 4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5. 5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