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식. (사진=한강유역환경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은 수도권 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해 7개 관계기관과 기후위기 대응 및 재생에너지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수도권대기환경청,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HVDC건설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연구, 기술협력 및 정보교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지역 상생 기반 조성, 수도권 지역 전력망 확충과 계통의 안정성 강화, 인허가 등 행정 절차의 신속·간소화를 등에 협력하게 된다.
또 참여 기관들은 후속 절차로 기후에너지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회의 및 실무협의를 운영하고, 햇빛?바람소득마을 확산, 전력망 적기 구축등 지역의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할 방침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개편·확대된 이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업무를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각 기관의 강점을 모아 협력하여 실행력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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