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3천만 원 횡령 의혹

연합뉴스TV 이따끔
원문보기


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행사비를 개인 법인 통장으로 입금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어제(19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행사비 3,000만 원이 전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계좌로 송금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박나래 측은 "당시 A씨로부터 어떤 보고도 받은 적 없고 뒤늦게 전말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와 이미 상의 후 진행한 건"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박나래 #매니저 #횡령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음주운전 임성근
    음주운전 임성근
  2. 2트럼프 관세 압박
    트럼프 관세 압박
  3. 3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정호영 흑백요리사 최강록
  4. 4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
  5. 5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