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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우승 양지은 "친한 가수 많지 않아"

뉴시스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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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양지은 '최애와의 30분'(사진=웨이브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양지은 '최애와의 30분'(사진=웨이브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 '최애와의 30분'에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11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21일 오후 웨이브에서 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1회에서 양지은이 찐팬과 커피 데이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 출신이라는 찐팬은 양지은을 만나자마자 "내적 친밀감이 엄청나다"며 "나도 (양지은처럼) 지금의 남편과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힌다.

여기에 비슷한 또래의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과 남편이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더해지자, 두 사람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게 힘들다"고 입을 모으며 빠르게 유대감을 쌓는다.

특히 찐팬은 "아이를 키우느라 뮤지컬 활동을 쉬던 중, TV로 양지은의 무대를 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양지은은 "타 장르에서 트로트로 전향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장르더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또 "트로트의 맛을 살리기가 어렵다"는 찐팬의 고민 토로에 즉석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자신만의 가창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준다.

양지은은 찐팬에게 "지금 실력만으로도 경연에서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 찐팬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또한 양지은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가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 묻는 찐팬의 질문에 "아이들이 너무 어릴 때 가수의 길에 발을 들여서, 일터와 집만 계속 오갔던 것 같다"고 말한다.


이어 "그래서 친한 동료 가수들이 많지 않은 게 아쉬운 부분"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울러 "두 아이와 같이 놀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명씩 따로 데리고 나가 '외동 놀이'를 시켜주는 게 아이의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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