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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작년 입사지원 5500만건 돌파…"국민 커리어 플랫폼으로"

이데일리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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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입회원 136만명…AI 기술 고도화 등 영향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사람인(143240)이 지난해 입사지원 건수 5500만건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커리어 플랫폼임을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지=사람인)

(이미지=사람인)


사람인에 따르면 지난해 사용자 분석 데이터상 입사지원 수는 5500만건, 공고 조회 수는 7억회에 달했다. 입사지원에 나선 구직자 수만 220만명으로, 1인당 평균 25회 사람인을 통해 구직 활동을 펼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신규 회원 수는 136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기업 회원들이 사람인을 통해 구직자에게 먼저 입사를 제안하는 ‘이직 제안’ 건수도 660만건을 돌파했다.

사람인은 신규 서비스 출시와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가 이같은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사람인은 지난해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경험을 갖춘 사용자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커리어 오픈마켓 ‘사람인 스토어’를 선보였다. 기업회원을 위한 서비스로 디지털 채용 관리 솔루션 ‘사람인 채용센터’를 오픈, 공고 작성부터 최종 합격 안내까지 모든 채용 절차를 클릭 몇 번으로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I 취업 준비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사람인은 AI 휴먼과 면접을 연습하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AI 모의면접’과 AI가 자소서 자동 완성과 업그레이드를 돕는 ‘AI 자소서 코칭’ 등 AI 기반 취업 준비 서비스를 잇따라 공개했다. 작년에 사람인에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사용자 중 43%가 AI 자소서 코칭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 관계자는 “5000만명 이상의 누적 월간 활성 사용자수를 포함해 지난 한 해 사람인을 통해 일어난 대규모 입사지원, 입사 제안 등의 지표는 대한민국 채용 시장이 사람인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커리어 플랫폼 사업의 확고한 리더십과 앞선 AI 기술을 바탕으로, 라이프 플랫폼으로의 확장 또한 성공적으로 이끌어 대한민국 국민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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