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대한(大寒)이면서 추위가 절정에 달한 20일 서울 서대문구 안산 정상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도심이 난방을 가동 중인 빌딩을 제외하고는 저온을 가리키는 파란색으로 보이는 있다.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최강한파는 오는 일요일인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오승현 기자 2026.01.20
오승현 기자 stor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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