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3년으로 한국소비자원장이 제청해 공정거래위원장이 임명한다.
김 상임위원은 침대 매트리스 라돈 검출로 인한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 사건 소송을 대리하는 등 약 12년간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2020년부터 경기도 공정경제과장과 공정국장을 역임하며 소비자 상담 시스템을 개선하고 가맹사업거래 분쟁조정협의회 운영을 활성화했다.
2014년부터 법무법인 위민, 법무법인 인강 등에서 활동해 온 이 상임위원은 대한변호사협회 공정거래 전문변호사, 서울시 공정거래지원센터 법률상담관도 역임하며 공정거래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온 법률 전문가다.
이들은 분쟁조정제도 실효성을 높이고 대규모 소비자피해 실질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등 신속하고 공정한 소비자 분쟁 해결에 힘쓴다.
소비자분쟁조정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