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체육회(회장 김화영)와 군 축구협회(회장 김중기) 주최·주관으로 19일 시작한 패스티벌은 전국 각지의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36개 팀 300여 명이 초등학교 4·5·6학년부 풀리그 방식으로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진천역사테마공원, 광혜원 생활체육공원에서 각각 9일간 펼쳐진다.
개회식은 오는 24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한다.
유년기 축구선수로서의 경험과 진로 결정을 돕는 전 국가대표 구자철의 특강도 준비돼 있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군에 체류하며 숙박·음식·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예정으로, 겨울철 비수기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 회장은 "페스티벌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규모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대회"라고 했다.
남은숙 군 문화복지국장은 "아이들이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배워 용기와 희망, 감동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한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목표한 값진 결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국가대표 구자철 선수의 특강도 열려 유소년축구,생거진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