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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작별 인사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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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0일 부산 사상구 괘법초등학교 동백관에서 열린 감전초와의 통합 전 이별식에서 교장 선생님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재학생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1982년 전교생 1261명의 대규모 학교로 개교했던 괘법초는 저출생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로 폐교가 결정돼 오는 3월 감전초에 통합된다. 괘법초를 비롯해 올해 부산에서 사라지는 초등학교는 영도구 봉삼초와 신선초 등 3곳이다. 2026.1.20/뉴스1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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