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신임 사무처장. |
이 사무처장은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정한 공천 관리와 함께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 사무처장은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조사 과정에서 명부 관리 소홀 책임이 드러나 직위해제 됐다.
그는 당원명부 입력 업무를 단기 아르바이트생에게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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