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e Brinkley (@christiebrinkley) |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미국 모델 크리스티 브링클리(71)가 20대 못지 않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브링클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카리브해에서 보내는 근황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빨간 색 홀터넷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그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군살 없이 탄탄한 몸을 선보였다.
500개 이상의 잡지 표지 모델을 장식한 모델계의 살아있는 전설 브리킬링은 오랜 시간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아름다운 몸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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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자신의 몸매 비법에 대해 “20~30분 정도 코어 근육 운동을 하고, 요가도 즐겨 한다”고 말했다.
요가는 기초 체력을 증진해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인도 카트나타카 굴바르기 의과대학 연구팀은 요가가 전신 근력을 강화하고 지구력을 늘리며 체지방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식단도 굉장히 중요하게 신경썼다. 그는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와 베리류, 견과류를 즐겨 먹는다”며 “살을 뺄 때는 설탕 섭취를 제한했다”고 말했다.
브링클리가 아침식사로 먹는다는 귀리에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항산화와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단백질 함유량도 쌀보다 2배 이상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