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철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한국 축구가 2026년 새해 처음으로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변동 없이 22위 자리를 지켰다.
20일(한국시간) FIFA가 공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99.45점을 기록하며 지난달과 동일한 22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연속 22위를 유지 중인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내에서도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3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특히 아시아 1위 일본이 전월 대비 한 계단 하락하면서 한국과의 격차는 세 계단으로 좁혀졌다.
이번 랭킹에서는 최근 막을 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과가 반영되어 아프리카 국가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세네갈은 7계단 수직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순위인 12위에 올랐고, 준우승국 모로코는 3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하며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세계 '톱 10' 재진입에 성공했다. 한편,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멕시코는 16위(1계단 하락),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0위(1계단 상승)를 기록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cache4f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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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후반전 선취골을 넣은 이태석이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한국 축구가 2026년 새해 처음으로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변동 없이 22위 자리를 지켰다.
20일(한국시간) FIFA가 공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99.45점을 기록하며 지난달과 동일한 22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연속 22위를 유지 중인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내에서도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3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특히 아시아 1위 일본이 전월 대비 한 계단 하락하면서 한국과의 격차는 세 계단으로 좁혀졌다.
이번 랭킹에서는 최근 막을 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과가 반영되어 아프리카 국가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세네갈은 7계단 수직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순위인 12위에 올랐고, 준우승국 모로코는 3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하며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세계 '톱 10' 재진입에 성공했다. 한편,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멕시코는 16위(1계단 하락),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0위(1계단 상승)를 기록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cache4f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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