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고령층에서 중증 합병증 위험이 높은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대상포진·인플루엔자 등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회 지원된다. 65세 이후 이미 접종한 경우 추가 접종이 필요 없으며, 65세 이전에 접종했다면 접종 백신의 종류와 시기를 고려해 재접종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다. 과거 접종력이 없는 경우에 평생 1회 접종을 지원한다. 신분증과 수급자증명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지정 위탁 의료기관을 찾으면 된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회 지원된다. 65세 이후 이미 접종한 경우 추가 접종이 필요 없으며, 65세 이전에 접종했다면 접종 백신의 종류와 시기를 고려해 재접종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다. 과거 접종력이 없는 경우에 평생 1회 접종을 지원한다. 신분증과 수급자증명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지정 위탁 의료기관을 찾으면 된다.
구는 호흡기 질환 유행에 대비해 오는 4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 02-901-7678) 또는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북구청 |
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