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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김지영, 임신 중에도 살뜰한 내조…"퇴근했더니 아내가 기다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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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이 포착됐다.

윤수영 대표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야근하고 퇴근했더니 아내가 만든 수육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야근하고 퇴근했더니 아내가 사둔 지갑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만든 정성스러운 돼지수육과 개성 강한 주황색의 지갑이 담겨 있다. 결혼식을 앞두고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윤수영 대표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지영과 2월 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예비신부의 임신 사실을 알게 돼 일정을 앞당겼다는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 윤수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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