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트렌타로마 매장 관리자가 소비자에게 향수를 뿌려주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25일까지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트렌타로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트렌타로마는 지속력이 뛰어나고 세련된 향으로 젊은 고객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제품은 우아한 향의 '딜레마 앤 신치'와 플로럴 향의 '나이브 노스텔지아'이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구매 금액별 핸드·드레스·룸 퍼퓸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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