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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끝내 공중파 예능 녹화 도중 무거운 속내 고백했다…"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와" ('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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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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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부터 4인조까지, TOP12가 색다른 조합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선보인다.

오늘(2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경연 라이벌과 오랜 친구가 선보이는 듀엣 무대부터, 처음 선보이는 남녀 각 4인조 대결까지 '우발라디오'만의 새로운 시도가 프로그램을 가득 채운다.

이날 사연에 맞는 노래를 선물하는 첫 번째 코너에서는 라이벌 이예지와 최은빈이 듀엣을 결성해 무무팀 대표로 무대에 오른다. 이에 차차팀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노래한 이지훈과 제레미가 '경력직 케미'를 선보이며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이별'을 주제로 각기 다른 감성의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예지와 최은빈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를 선곡해 이별 감성을 풀어낸다. 특히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정을 눌러 담은 이예지의 보컬에 전현무는 "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온다"고 평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선 이지훈과 제레미는 자이언티의 '눈'을 선곡, 서정적인 호흡으로 또 다른 결의 이별 감성을 전하며 팽팽한 대결을 예고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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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신상 코너 '4인조 발라돌 대전'이 공개된다. 전현무와 차태현이 조합한 가창력 최강의 4인조가 출동한 가운데, 승부를 가를 핵심 무대가 될 전망이다. 무무팀 남자 4인조 천범석·홍승민·이준석·정지웅은 팀명 '천홍이정'으로 뭉쳐 비투비의 '그리워하다'를 선보인다. 네 사람의 탄탄한 가창력에 랩 실력까지 더해지자, "생각보다 랩이 기가 막히다""2AM 느낌 난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고.

이에 맞서는 차차팀의 여자 4인조 이예지·최은빈·민수현·김윤이는 빅마마를 잇는 새싹 발라돌 '스몰마마'를 결성,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선보인다. 네 사람의 섬세한 감정선과 아름다운 하모니에 현장은 한동안 여운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고, 상대 팀 천홍이정마저 할 말을 잃었다는 후문이다.


듀엣에서 4인조까지 TOP12의 색다른 조합과 압도적인 무대는 오늘(20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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