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울경찰청장이 맘카페 회원들 만난 이유는…엄마 눈높이에서

연합뉴스 최윤선
원문보기
생활치안 요구 전달하는 '치안 파트너스' 위촉…홈페이지 소통공간 마련
20일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치안 파트너스' 출범식에서 한 참석자가 발언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

20일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치안 파트너스' 출범식에서 한 참석자가 발언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경찰청(청장 박정보)은 20일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치안 파트너스' 출범식을 열고 맘카페(육아카페) 회원 등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치안 파트너스는 경찰 협력단체로 국한됐던 기존의 치안 협력 범위를 실제 수요 집단까지 확장한 소통 협의체다.

경찰은 생활 현장의 세밀한 치안 요구를 전달받기 위해 회원 수 360만명의 국내 최대 맘카페 '맘스홀릭 베이비'에서 회원 4명을 모집했다.

다양한 분야의 치안 파트너 소통은 시민의 눈높이,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치안 활동을 통해 공감을 얻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 전용 소통공간인 '서울경찰聽(청)'을 개설해 치안파트너스 회원들이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상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접수된 의견은 담당 부서가 직접 검토·답변하고 향후 정책 개선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ysc@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2. 2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3. 3그린란드 매입 논란
    그린란드 매입 논란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추성훈 유튜브 구독
    추성훈 유튜브 구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