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충청일보 언론사 이미지

충주 조동리박물관,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 전환

충청일보
원문보기
[이현 기자] 충북 충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이 관람객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로 새단장했다.

충주시는 조동리박물관 전시실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로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충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의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충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의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새 전시실은 설명 패널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한 세대도 문화유산에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 콘텐츠는 선사시대 탐구생활(선사시대 대표 유물을 터치해서 알아보기), 조동리 유적 발굴 탐험(유물 발굴 체험), 선사시대 움집 짓기(움집 구조 알아보기), 인공지능 굽잔이와 대화(캐릭터와 대화) 등 다양하다.

직접 만지고 대화하며 조동리 선사유적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천경순 관장은 "올해는 20년이 넘은 유물전시실을 개편할 계획"이라며 "촉감형 유물 체험 공간 조성과 조동리 발굴 30주년 특별전 등을 통해 충주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테러 피습사건
    대통령 테러 피습사건
  2. 2권상우 만취 방송 사과
    권상우 만취 방송 사과
  3. 3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횟수 논란
  4. 4전진우 옥스퍼드 이적
    전진우 옥스퍼드 이적
  5. 5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충청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