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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 운영

인더뉴스 제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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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융합캠퍼스 지역 개방
해양 교육 콘텐츠 공유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문화 프로그램. 사진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문화 프로그램. 사진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서부산융합캠퍼스 운영단과 협업해 지난 10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해양 교육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서부산융합캠퍼스의 유휴 공간을 지역민을 위한 문화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개방해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행사에는 영도구를 포함한 부산 서남권 지역 주민 106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중심 구성으로 마련됐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양이’ 환경 체험과 한바다호 베이킹 체험, 해양미래산업 분야 재직자 교육 홍보 등이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해양 환경과 산업, 직업 세계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양 교육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돼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문화 프로그램. 사진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양 교육문화 프로그램. 사진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좁히고자 캠퍼스 개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RISE 사업단은 지역 밀착형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심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서정 국립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장은 "대학의 문턱을 낮추고 캠퍼스를 개방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해양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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