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8년 만에 국제금융기구를 개정하고 전자책 형태로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금융기구 단행본은 1976년 첫 발간 이후 2018년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초·개정판이 나왔다. 이번에는 2018년 이후 8년 만의 개정으로 팬데믹을 거치며 더 높아진 국제금융기구 및 국제회의체의 위상과 최근 활동, 주요 의제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책자는 국제통화기금(IMF)·국제결제은행(BIS) 등 글로벌 금융기구, 아세안+3 등 지역금융기구, 월드뱅크(WB) 등 개발금융기구 총 3편 18개 장으로 구성됐다.
국제금융기구 단행본은 1976년 첫 발간 이후 2018년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초·개정판이 나왔다. 이번에는 2018년 이후 8년 만의 개정으로 팬데믹을 거치며 더 높아진 국제금융기구 및 국제회의체의 위상과 최근 활동, 주요 의제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책자는 국제통화기금(IMF)·국제결제은행(BIS) 등 글로벌 금융기구, 아세안+3 등 지역금융기구, 월드뱅크(WB) 등 개발금융기구 총 3편 18개 장으로 구성됐다.
한은 단행본 최초로 전자책 형태로 발간했으며 현재 구글 플레이북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향후 교보문고 등 서점 플랫폼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은 홈페이지에도 인쇄용 PDF 파일이 병행 게시된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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