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기자]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중구는 새해를 맞아 진행한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마무리했다.
올해로 5회째인 '희망 플러스 대화'는 새해 초 구청장이 동별로 주민들과 만나 직접 대화하며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을 듣는 중구의 대표적 소통 행정 프로그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8일 영종2동을 시작으로 19일 동인천동까지 관내 13개 동 주민들과 만나 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별 주요 과제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인천 중구는 새해를 맞아 진행한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마무리했다. 사진=중구 |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중구는 새해를 맞아 진행한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마무리했다.
올해로 5회째인 '희망 플러스 대화'는 새해 초 구청장이 동별로 주민들과 만나 직접 대화하며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을 듣는 중구의 대표적 소통 행정 프로그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8일 영종2동을 시작으로 19일 동인천동까지 관내 13개 동 주민들과 만나 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별 주요 과제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 연두 방문에서는 그간 제기된 건의 사항과 추진 경과 점검 제물포구·영종구 신설에 따른 행정체제 개편 주요 과제 공유 생활 불편 사항 청취 및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도로·교통 개선, 경관시설 정비,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민원은 물론, 향후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구민 편의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중구는 이번 희망 플러스 대화에서 접수된 각종 의견을 검토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관련 부서와 건의자가 함께하는 현장 방문을 통해 신속한 후속 조치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2022년 7월 처음 주민 여러분을 찾아뵌 이후 매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이어왔다"며 "올해 연두 방문은 그간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를 되짚고, 제물포구·영종구 출범을 함께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만큼 끝까지 소통과 경청의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7월 새로운 행정체제가 출범하는 순간까지 흔들림 없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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