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기자] 충북 충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23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 육상, 복싱, 여자 조정, 남자 조정 등 5종목 선수단은 훈련 장비 구입비, 전지훈련비, 대회 참가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뤄져 경기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 육상, 복싱, 여자 조정, 남자 조정 등 5종목 선수단은 훈련 장비 구입비, 전지훈련비, 대회 참가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충주시청 전경. |
시는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뤄져 경기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장운동경기부는 그동안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의 위상을 높여왔다.
특히 지난해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36명이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직장운동경기부의 경쟁력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스포츠 도시 충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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