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 12시28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성수리 농업용 전기차 제작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1.20/뉴스1 |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20일 낮 12시 28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성수리의 농업용 전기 운반차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 1동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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