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함께 일해온 소속사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카리나는 소속사 관계자와 현장에서 함께해온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겨울 아우터와 손편지를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한파와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진 시기에 현장에서 따뜻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카리나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물로 전달된 아우터는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커브 롱패딩'이다. 이 제품은 카리나의 화보에서도 착용된 블랙 컬러 패딩으로, 공식 온라인 몰 기준 정가 37만 9천 원 상당이다.
에스파 카리나 |
최근 카리나는 소속사 관계자와 현장에서 함께해온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겨울 아우터와 손편지를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한파와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진 시기에 현장에서 따뜻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카리나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물로 전달된 아우터는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의 '커브 롱패딩'이다. 이 제품은 카리나의 화보에서도 착용된 블랙 컬러 패딩으로, 공식 온라인 몰 기준 정가 37만 9천 원 상당이다.
카리나는 지난 2025년 5월 MLB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화보 공개와 '카리나 에디션' 협업,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이어가고 있다. 무대 밖에서도 진정성을 담은 선행을 이어가는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