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철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서울시가 오는 5월 1일,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장 기간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막을 올린다. 개막 D-100일을 맞은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서울을 세계적인 '글로벌 정원도시'로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이번 박람회는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 매헌시민의숲, 뚝섬한강정원 등 총 71만㎡ 부지에서 펼쳐진다. 이는 지난 2024년 뚝섬 박람회 대비 약 3.5배 이상 커진 수치다. 개최 기간 또한 역대 최장인 180일로 늘어나 시민들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정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성수동 일대까지 확장된 이번 박람회는 K-컬쳐를 선도하는 기업들과 협업하여 150개의 정원을 조성하고, SM엔터테인먼트, 무신사, 농심 등 45개 기업이 참여해 도시 문화와 정원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보라매공원에서 증명된 경제 활성화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1천 500만 명의 관람객 유치와 지역 상권의 폭발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cache4f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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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포스터. /서울시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서울시가 오는 5월 1일,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장 기간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막을 올린다. 개막 D-100일을 맞은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서울을 세계적인 '글로벌 정원도시'로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이번 박람회는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 매헌시민의숲, 뚝섬한강정원 등 총 71만㎡ 부지에서 펼쳐진다. 이는 지난 2024년 뚝섬 박람회 대비 약 3.5배 이상 커진 수치다. 개최 기간 또한 역대 최장인 180일로 늘어나 시민들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정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성수동 일대까지 확장된 이번 박람회는 K-컬쳐를 선도하는 기업들과 협업하여 150개의 정원을 조성하고, SM엔터테인먼트, 무신사, 농심 등 45개 기업이 참여해 도시 문화와 정원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보라매공원에서 증명된 경제 활성화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1천 500만 명의 관람객 유치와 지역 상권의 폭발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영철 기자 cache4fr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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