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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프듀 회상…"워너원 데뷔 후 이렇게 많은 인원 처음"

뉴시스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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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더 로직'(사진=KBS2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더 로직'(사진=KBS2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이 첫 논제부터 노동계의 뜨거운 감자인 '주 4.5일제'를 꺼내며 강렬한 포문을 연다.

22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더 로직'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다.

'로직 플레이어' 100인으로는 변호사, 교수,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 서바이벌 예능 경력자까지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한다.

이 가운데 1번 플레이어로 나서는 그룹 AB6IX의 이대휘는 '로직시티'에 입장하자마자 초대형 스케일에 입을 떡 벌린다.

그는 "바야흐로 9년 전 추억이 떠오르면서 PTSD가 살짝 올 것 같았다. 그때 제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워너원으로) 데뷔하게 됐는데, 그 이후로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밀집돼 있는 건 처음 본다"고 당시의 압박감을 떠올린다.


'4.5일 도입'을 두고서 100명의 플레이어들은 첨예한 대립각을 이뤄 긴장감을 조성한다.

심지어 제한 시간이 끝난 뒤에도 플레이어들은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 이에 한 플레이어는 "이제 그만 좀 하자. 여기서 결론 안 난다"며 중재에 나선다.

그러나 다른 플레이어는 "여기서 지휘하지 마시라"며 발언을 이어나가 현장을 살얼음판으로 만든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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