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퍼블리싱 자회사인 KMR과의 시너지를 통해 A&R 글로벌 인프라도 강화한다. KMR은 유럽에 이어 2025년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7,000여 곡 이상의 카탈로그를 보유한 IP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SM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아티스트별 최적의 음원을 제안하는 등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추진한다. 모회사 카카오의 AI 기술 역량을 활용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아티스트 권익 보호와 팬 서비스 강화 방안도 마련했다. 2026년부터는 아티스트 권리 침해에 대한 고소 및 대응 현황을 분기별로 팬들에게 공지하며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공연, MD 사업을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하고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버블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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