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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 오늘(20일) 결방…한일전 축구 중계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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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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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첫 번째 남자'가 축구 중계로 결방한다.

20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분에는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대신 'MBC 뉴스데스크'가 편성됐다.

오후 8시 15분부터는 'MBC 스포츠 2026 U-23 아시안컵'이 이어진다. '첫 번째 남자' 27회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국가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일본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중계방송은 MBC, OTT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함은정이 1인 2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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