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독일 최대 항공사, 이란 테헤란 운항 3월 말까지 중단

연합뉴스TV 최진경
원문보기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독일 최대 항공사 루프트한자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난 이란의 테헤란 노선 운항을 오는 3월 29일까지 중단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루프트한자그룹 대변인은 현지시간 19일 이같이 밝히면서 이 그룹 산하의 오스트리아항공 역시 최소 다음달 16일까지 테헤란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루프트한자그룹은 지난주 이란과 이라크 영공을 우회해 운행하겠다고 밝혔는데, 이후 20일부턴 이라크 영공의 일부는 이용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유럽연합항공안전청(EASA)이 항공사들에 이란 영공 비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 #이란 #테헤란 #노선 #중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그린란드 매입 논란
    그린란드 매입 논란
  2. 2권상우 만취 방송 사과
    권상우 만취 방송 사과
  3. 3이민성호 한일전 패배
    이민성호 한일전 패배
  4. 4서해안 한파
    서해안 한파
  5. 5추성훈 유튜브 구독
    추성훈 유튜브 구독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